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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안저널501-12
    시간은 여지없이 흘러 또 다시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매년 연초에는 세금 보고를 또 다시 하셔야 합니다. 작년 후반에 휴스턴을 강타했던 허리케인 이후,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참고 견디고 가고 있는 시점 입니다. 올해 세금 보고는 좀 더 주의를 기울여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작년 연말에 공화당이 추진해 국회를 통과한 새로운 세금법 개혁안은 세법에..
  • 코리안저널1101-05
    코리안저널 신문 광고를 보시고 문의 전화를 하시는 상당수의 손님들이 미국에서의 부동산 관련 세금에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저는 어려서 미국에 온터라 한국에서의 부동산 관련 세금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주위에 아시는 분들께서 먼저 한국 부동산 관련 세금에 대해 정보를 얻었습니다. 모든 정보를 종합해보니 왜 많은 손님들이 집을 장만 하시는데 많은 ..
  • 코리안저널1012-29
    미국에서 집을 구입하신 후 집에 문제가(고장) 생겨서 예상치 못한 일이나 비용으로 어려움을 한 두번씩은 다 경험해 보셨을 것입니다. 보험의 나라 Warranty(보증)의 나라에서 이런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생겨난 것이 Home Warranty 입니다. 많은 분들이 Home Warranty와 집 보험을 혼돈 하시는 경우가 많으신데 집 보험과는 전혀 상관이 ..
  • 코리안저널1212-22
    집 값이 오르면서 집 보험료와 재산세도 덩달아 오르고 있습니다. 집 보험료는 자세히 신경을 쓰지 않으시면 모르는 사이에 슬며시 오르게 됩니다. 그 이유는 1년에 한번씩 내는 보험료라 작년에 얼마를 냈었는지 작년보다 얼마나 값이 올랐는지를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화로 알려주는 것이 아니고 우편으로 통보를 하기 때문에 잘 모르고 넘어가게 됩니다. 휴스..
  • 코리안저널2012-15
    연말 연초에는 특히 다른때 보다 더 많은 우편물을 받게 됩니다. 이리저리 쫓기듯이 생활을 하다보면 우체통에서 우편물을 확인하는 일도 귀찮을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한글도 아닌 영어로만 된 우편물은 어디서 왜, 무엇때문에, 누구에게, 어떤 이유로 그리고 막상 편지를 읽어 보아도 도대체 무슨 내용인지를 이해하기를 못하니 여러가지 이유와 소식이 담긴 ..
  • 코리안저널2412-08
    오늘도 미국의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고 우리 모두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기회와 축복의 땅 미국!!! 열심히 일한 댓가에 대한 보상을 받는다는 말을 참으로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영어가 불편해 미국 사회제도가 어려워 보여도 시스템을 잘 이해하면 누구나 쉽게 제도의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지난주에 투자 분산에 대해 글을 올렸습니다. 하..
  • 코리안저널2612-01
    이민의 나라 미국에선 처음 도착한 지역이나 도시가 미국에서의 고향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누가 나를 처음 공항으로 마중나오는 가에 따라 미국에서의 직업이 많이 결정되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민자이기에 자영업에 많이 종사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일을 배우고 장사에 자신감이 생기면 사업체를 구입해 임대로 시작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시작한 사업체에..
  • 코리안저널2811-23
    2018년 무술년 개띠의 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은 Thanksgiving과 Christmas를 지나면 바로 1월을 맞이하게 됩니다. 몇 주 전 문의 전화를 받은 손님의 만남에서 많을 대화를 나누며 서로의 어려운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집을 사 보는게 어떨까 많은 생각과 고민을 5년 정도 하셨다고 합니다. 주위에서 “집값이..
  • 코리안저널2111-17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오랜만에 인사 다시 드립니다. 2017년 8월 말 휴스턴을 강타한 Hurricane Harvey로 많은 사람들이 생각지도 못한 큰 홍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집과 사업체 홍수 복구 비용으로 허덕이는 수재민, Hurricane으로 인한 사업체 도난 피해로 재기를 포기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런 재난의 시..
  • 코리안저널29407-22
    주위에서 요즈음 휴스턴 집 가격이 내려가고 있다는 소문을 들으셨을 겁니다. 하지만 이 질문에는 여러가지의 대답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지역과 집 가격대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입니다. 가격대로는 $300,000대 이하의 집들은 지금도 가격 흥정이 어렵습니다. 특히 $250,000 이하나 그 이하의 가격대는 아직도 경쟁이 치열합니다. 지역적으로는 학군이나 고속도..
  • 코리안저널23707-01
    한국이나 미국이나 부동산을 사고파는 일은 많은 전문가들을 거쳐야 하는 과정입니다. 미국에서는 체계적인 과정으로 부동산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거래 과정은 한국과 비슷하지만 여러 부분에서는 더 체계적이고 과정이 약간은 다릅니다. Texas 주는 모든 부동산 거래의 과정이 문서화 되도록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다르게 말하자면 구두로 약속한 거래는 법으로..
  • 코리안저널17306-25
    한국에서 말하는 사업 부도나 파산 신청은 누구나 예상치 못했던 일입니다. 더욱이 한국은 경제사범을 중죄로 다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 미국에서는 범죄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기회의 나라답게 정당한 파산을 신청하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법으로 보호하고 있습니다. 정당한 파산의 신청기준은 법으로 명시가 되어 있으며, 파산 신청의 결정은..
  • 코리안저널24706-18
    “제가 소지하고 있는 비자로 주택 융자를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여러 융자기관에 알아 보았으나 저는 융자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등 대부분 융자 자격 조건이나 융자의 과정을 문의하는 전화나 이메일이 하루에도 여러번 옵니다. 지난번에도 지면을 통해 말씀드렸지만 미국에서 주택 융자의 조건과 과정은 그리 ..
  • 코리안저널20306-03
    세계 4위의 광활한 대륙의 땅을 가진 나라 미국에서 자동차는 생활필수품 입니다. 특히나 미국 중서부 지역은 자동차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이런 환경에 있다보니 누구나 할 것 없이 자동차를 사고파는 일이 자주 있게 됩니다. 자동차 거래에서 꼭 거쳐야 하는 과정이 Credit 입니다. 여기서 잘못된 인식이 자동차를 사면 Credit이 좋아진다는 잘못..
  • 코리안저널24105-27
    무엇하나 쉽게 넘어가지 않는곳이 미국이라고 할까요? 이런 저런 일을 겪다 보면 아름다운 그대여~로 기대했던 미국이 참으로 너무한다는 생각을 할 때가 많습니다. 20년 전에 미국으로 이민 온 김수희 여사님은 이민와서 처음으로 집을 장만하여 아이들 키우며 막내까지 고등학교를 졸업시켜 대학까지 입학시키느라 정말로 정말로 정신없이 살아 오셨습니다. 3명의 아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