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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동포들을 위한 ‘안보 강연회’ 열린다

  • 코리안저널
  • 조회 267
  • 2015.06.18 08:17
서지원 전한인회장이 휴스턴의 김수명 전 한인회장과 함께 공동으로 오는 27일(토) 어스틴 한인들을 위한 안보 강연회를 주관한다.
 
북한의 현 실정과 미주내 종북 세력의 활동 알릴 예정 ,
27 일(토) 오후 5 시 , 한인문화센터에서
 
오는 27 일(토) 오후 5 시부터 어스틴한인문화센터에서는 어스틴 한인들을 위한 안보 강연회가 열릴 예정이다.현 중남부 한인회 연합회 수석부회장이며 휴스턴 이북 5 도민회장인 김수명씨와 서지원 전 어스틴 한인회장이 함께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인 6 월을 맞아  미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종북세력의 실체를 밝히고 그 세력들을 척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활동상을 동포들에게 알리기 위해 열린다.    이번 강연회에는 북한 전략센터의 대표로 활동 중인 강철환씨와 미국인으로 미국내 종북세력 에관한 전문가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로렌스팩씨가 강사로 나선다.강철환씨는 북한 요덕 정치범수용소에서 10 년간의 감금중  탈출한 후 그 실체를 폭로한 ‘수용소의 노래’란 저서를 통해 수용소의 실체와 북한 인권 탄압상황을 전세계에 알린 인물이다.  이 책을접한 부시 대통령의 초청으로 백악관을 방문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로렌스팩은  정치학을 전공한 미국인으로  한국내 정치 상황에 정통한 한국통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과 미국내의 애국 단체의 활동에도 적극 관여하고 있는 인물로 특히 미국내  종북 단체의 실태 파악과 그 실체를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그의 활동은  미국내 종북단체의 주요 타겟이 되고 있다고 한다. 한국인보다 더 열심히 종북세력의 척결을 위해 열정을 다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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