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스포

  • 영화-꾼

home > 뉴스 > 휴스턴

Katy Asian Town, 휴스턴 New 랜드마크 急 부상

  • 코리안저널
  • 조회 60
  • 2017.12.01 07:01
H마트 입점, 교통요지·투자가치 
상가 3개동 완공… 상가임대 60% 완료, 마지막 기회
 
지난 9월말 Katy Asian Town 개발 뉴스가 처음 나가고 올 초 1월 공사에 착수한 지 채 1년도 지나지 않았지만, Katy Asian Town 공사는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3개 건물동은 이미 외부 건축공사가 끝나 비즈니스를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허리케인 하비로 인해 공사가 지연되는 일도 없었다. 
현재 주차장과 조경 작업들이 남아있을 뿐이고 나머지 세부 사항들은 영업 개시와 함께 진행될 부분이라고 상가 임대 중개를 맡고 있는 RE/MAX United 조시 린(Josie Lin) 브로커가 설명했다. 
그동안 휴스턴의 주류 언론들도 Katy Asian Town의 등장을 비중있게 다루면서“휴스턴 서쪽 및 북서쪽 지역 다민족 커뮤니티를 위해 편의를 제공할 것”이라며 큰 관심을 보였다. 
3개 건물 완공 
점포 선택‘적기’ 

이미 잘 알려진 대로 Katy Asian Town의 중심에는 아시안 최대 슈퍼마켓 H-마트 3호점이 들어선다. 3개 건물동 중에서 가장 늦게 공사가 시작되었지만 H-마트를 비롯한 3개 상가는 모두 2018년 봄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MAX United 부동산은 상가 입주자들이 각자의 비즈니스에 적합한 점포를 찾을 수 있도록 상담을 통해 계약 절차를 밟고 있다. 무엇보다 Katy Asian Town이 주변 커뮤니티에서 최고의 상업지구로서 가치를 가질 수 있도록 입점 간판이나 전면 외관 및 기타 세부적인 것에 국한하지 않고 Katy Asian Town HOA 지침 준수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조시 린 브로커는 “건물들이 완공되고 비즈니스들의 입점 윤곽이 어느 정도 드러나 있는 지금이야말로 비즈니스 오너들이 좋은 위치의 상가를 고를 수 있는 적기”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쇼핑타운의 입점 현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고 동일한 업종과 근접하는 것을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앵커 상점인 H-마트의 그랜드 오픈과 시기를 맞춰 개점 계획을 바로 수립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 될 수 있다. 
현재 Katy Asian Town의 임대 계약은 약 60%에 이르고 있다. 1년도 채 안된 상업용 프로젝트로서는 매우 큰 성과로 평가된다. 조시 린 브로커는 “언제라도 Katy Asian Town을 방문하여 주변을 둘러보고 상가의 잠재력을 확인해달라”고 적극 권장하면서도, 남아있는 점포가 한정돼있으므로 서둘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폭넓은 마케팅 지원 
임대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RE/MAX United는 입주자들에게 최고의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해주는 것뿐만 아니라 입주자들의 비즈니스 홍보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Katy Asian Town 안에서 RE/MAX United는 개별 비즈니스 입주업체들과 마케팅 책임을 공유하고 정기적으로 브랜드와 비즈니스를 홍보하는데 모든 노력들을 협력해감으로써 입주업체들의 마케팅 부담을 초기에 덜어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구체적으로 인지도를 높여 고객을 유치하고 브랜드 이미지의 전반적인 개선을 위한 광고 게재나 판매 촉진 등과 같은 홍보 전략을 전방위적으로 폭넓게 접근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무엇보다 ‘주류사회에 자신들만의 강점을 드러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비즈니스의 밝은 미래를 달성해갈 수 있다고 전망했다. 
‘Taste of Asia’ 확실한 이정표 
현재 Katy Asian Town에는 H-마트 플래그십 스토어 이외에도 한국, 중국, 일본, 베트남 등 아시안 문화권의 유명 레스토랑 및 소매점들이 입점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일부러 차이나타운이나 벨레어 지역에 가지 않고도 소비자들에게 각종 아시안 스타일의 음식과 쇼핑공간을 제공하게 되었음을 의미한다. 특히 아시안 문화권을 종합적으로 대표하는 이러한 쇼핑타운의 등장은 휴스턴은 물론 어스틴, 달라스, 샌안토니오 주민들까지 먼 거리를 마다않고 끌어들일 수 있는 강력한 흡인력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아시안 소매업자들에게 Katy Asian Town은 지리적으로도 사통팔달의 요충지이지만 무엇보다 급성장하고 있는 휴스턴 서쪽과 북서쪽 지역의 커뮤니티 요구를 흡수할 수 있는 곳이다. 
앵커 스토어 H-마트
미주지역에서 가장 큰 아시아 식료품체인으로 부상하고 있는 H-마트는 Katy Asian Town이 장래 Katy, 사이프레스, 메모리얼, 심지어 스프링과 우드랜드 지역까지 연결해 줄 교두보로 여기고 있다. H-마트가 입점하는 곳이 최적의 위치라는 판단과 함께 주변 상업지구 비즈니스 활성화를 꿰뚫는 통찰력을 보여왔기 때문에 소매업주들은 H-마트의 이러한 벤치마크에 의거해 성공을 확신할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장점 보유
高성장 예견 

Katy Asian Town은 지난 8월 말부터 9월초까지 휴스턴에 막대한 피해를 가져다주었던 허리케인 하비 피해도 운 좋게 피했다. 하비로 인해 주택을 찾는 수요자나 비즈니스 장소를 구하려는 장래 입주업체들은 홍수가 발생하지 않은 지역을 찾는데 우선순위를 두게 되는데, 바로 휴스턴 북서쪽 지역은 이러한 조건에도 맞는다. 
Katy Asian Town 주변을 살펴봐도 많은 프로젝트가 진행 중에 있다. △ KAT와 몇 분 이내 지역에서 Sueba Construction Inc.가 고급 아파트를 건설하고 있고 △ 휴스턴대학 Katy 캠퍼스가 2018년 8월 오픈한다.(공식 홈페이지) △ 일일차량 1천600대 수용 가능한 Metro Park N Ride 완공 △ 그밖에 이미 휴스턴대 Victoria Katy 캠퍼스를 비롯해 월마트와 Kroger 등 인근 소매업체들이 급성장하는 커뮤니티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aty Asian Town은 I-10과 99 그랜드 파크웨이 사이 교차로에 위치하고 있다. 전통적인 차이나타운 쇼핑 지역과 다른 점이 있다면 주류 상업지역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며 휴스턴 서쪽과 북서쪽에 거주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아시아의 특선 및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곳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미 빠르게 성장하는 인구와 상업적 수요로 인해‘얼리버드(early bird)’의 이점을 누리게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Katy Asian Town의 임대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RE/MAX United는 휴스턴에서 10년 이상 부동산 비즈니스를 해오면서, 주택 및 상업부문에 많은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회사다.  급성장하는 커뮤니티의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벨레어 본점에 이어 Katy Asian Town에 두 번째 지사를 오픈한다.
현재 임대 문의는 조시 린(713-630-8075, 832-618-5898, KAT@United888.com)에게 하면 되며, 한인들을 위해 한국인 에이전트도 항시 대기하고 있다. 
<변성주 기자>
ⓒ 코리안저널 휴스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