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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러(dealership)= 새 차 가격을 찾아보면 두가지 가격이 있다.하나는 인보이스(invice) 가격이고 다른 하나는 MSRP(Manufacturer's Suggested Retail Price)이다. 간단히 말한다면 MSRP는 표준 소비자 가격이고, invoice가격은 딜러가 즉 자동차 회사에서 사오는 가격이라고 보면 된다. 아주 인기있는 차종이 아니거나 연식이 막 바뀌는 시점 바로 전이라면 invice가격 이하로도 협상이 가능하다. 자동차를 사면 세금과 각종 요금 등이 붙어서 자동차 가격에 수천달러의 금액이 추가로 더 붙는다. 자동차 사는 입장에서는 최종 가격만 신경쓰면 된다. 이것은 보통 OTD(Out the door)가격이라고 부른다.

*리베이트(rebate)=자동차 세일즈에도 리베이트는 아주 흔한 디스카운트 방법 중의 하나다. 리베이트는 자동차 메이커가 주는 경우가 있고 딜러가 주는 경우도 있다. 같은 메이커를 연속으로 사면 주는 리베이트도 있고 대학교 막 졸업했을 경우 주는 리베이트도 있고 이름 붙이기 나름이다. 리베이트 정보는 자동차회사 홈페이지에서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오토론(auto loan)=오토론을 받아서 자동차를 구입할 경우 처음에 얼마를 한 번에 내고 (down payment)그 다음에 약 5년에 걸쳐서 할부로 낼 수 있다. 론은 딜러에서 받을 수도 있고 자신이 거래하는 은 행에서도 받을 수 있다. 오토론은 여러 곳을 알아봐서 이자 가 싼 곳을 이용하면 되지만 주의할 점은 오토론을 문의할 때 론 회사에서 적정 이율을 개산하기 위해 개인신용상태를 조회하게 되는데 이 조 회가 자주 들어가면 개인의 신용도 점수가 낮아지니 적절한 조절이 필요하다. 론을 하게 되면 이자를 내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크레딧 점수를 올릴 수 있다는 장점도 있으니 각자 상황에 따라 론 을 받을 것인지 판단하면 된다.

*인터넷으로 미리 확인=중고차 가격을 알아보는 유명한 웹사이트 중에는 kbb(www.kbb.com) 에드먼드(www.edmunds.com)나다(www.nada.com) 오토트레이터(www.autotrader.com)카맥스(www.carmax.com)등이 있다. 자동차마다 고유번호가 있는데 이것을 VIN(Vehicle Identification Number)이라 한다. VIN만 알면 인터넷에서 사고 여부와 몇 차레나 매매가 됐는지 등의 자동차의 이력을 알 수 있다. VIN을 조회 할 수 있는 가장 우명한 곳은 카팩스(www.carfax.com)다. 주의해야 할 것은 최근에 여러 차례 허리케인과 토네이도가 텍사스를 치고 간 후 엔진에 물이 들어간 차들이 중고 매물로 많이 나와 있다. 카펙 스에서 flood피해가 있었던 차인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카맥스는 중고차 전문매장이다. 카맥스의 매물은 인터넷으로도 확인이 가능하니 한 번 확인해 봐서 이것을 최대값으로 잡고 딜러의 중고차 가 격과 비교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인터넷으로 미리 확인=중고차 가격을 알아보는 유명한 웹사이트 중에서 kbb(www.kbb.com) 에드먼드(www.edmunds.com)나다(www.nada.com) 오토트레이터(www.autotrader.com)카맥스(www.carmax.com)등이 있다.자동차마다 고유번호가 있는데 이것을 VIN(Vehicle Identification Number)이라 한다. VIN만 알면 인터넷에서 사고 여부와 몇 차레나 매매가 됐는지 등의 자동차의 이력을 알 수 있다. VIN을 조회 할 수 있는 가장 우명한 곳은 카팩스(www.carfax.com)다. 주의해야 할 것은 최근에 여러 차례 허리케인과 토네이도가 텍사스를 치고 간 후 엔진에 물이 들어간 차들이 중고 매물로 많이 나와 있다. 카펙 스에서 flood피해가 있었던 차인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카맥스는 중고차 전문매장이다. 카맥스의 매물은 인터넷으로도 확인이 가능하니 한 번 확인해 봐서 이것을 최대값으로 잡고 딜러의 중고차 가 격과 비교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딜러(dealership)에서 중고차 사기=새 차를 파는 딜러샵에서 중고차를 살 수도 있다. 딜러가 파는 중고차는 트레이드인(trade in)된 차량이거나 경매를 통해서 딜러가 싸게 사온 차들이다. 일반적으로 딜러들이 가지고 있는 중고차들의 2/3가 경매로 사들인 것이라고 한다.

*개인간 거래로 중고차 사기=신문이나 각종 온라인 사고팔기란을 보면 수없이 많은 중고차 광고가 있다. 개인간 거리에서는 파는 사람과 약속을 잡고 직접 만나서 차를 살펴보고 직접 운전도 해봐야 한 다.주위에 자동차를 잘 아는 사람이 있으면 부탁해서 같이 가기를 추천한다. 카팩스(www.carfax.com)에서 사고유무를 확인하고 직접 테스트 드라이브도 해봤는데 차가 잘 나가는 것 같다면 마지막으로 동네 자동차 정비소에 가서 기계적 결함의 유무를 점검받는다. 정비소에 따라 25달러부터 100달러 전후까지 비용이 천차만별이다.

*구비서류=운전면허증,신분증,현금 또는 check,자동차 등록증
*보험 종류
1.Liability:한국의 보험용어 중 '대인,대물'에 해당하고 가입이 의무이다.
2.Collision:자신의 과실로 충돌하여 자신의 차가 망가졋을 때를 대비한 보험이다.
3.Comprehensive:Clooision은 충돌로 본인 차의 피해만 보상되고,도난이나 자연재해로 차가 손상된 경우 보상이 안되기 때문에 이런 때를 대비해서 드는 게 Comprehensive이다.
4.Full coverage:Full coverage는 위의 1,2,3의 모든 사항을 포함하는 보험이다.

*집:자신이 살고 있는 곳에서 타지역으로 거주지를 옮길 경우 가장 먼저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이 거주지 문제이다. 여건이 된다면 이주해오기 전 휴스턴을 방문하거나 시간을 두고 아파트 혹은 주택구입이 나 렌트를 알아보는 것이 현명하다. 아파트의 경우 인터넷에서 검색할 수도 있고, 부동산업자들을 통해 렌트 의뢰를 할 수도 있다.

*아파트 계약=아파트에 입주하기 위해서는 신청비와 함께 신청서를 작성하고 신용도 조사를 받는다. 이 과정에서 자격이 안되면 계약을 거부당하게 되며 입주를 위해서 별도의 보증인(Co-signer)을 요구 받게 된다. 만일 보증인이 없다면 보증금(Deposit)을 많이 내고 입주해야만 한다. 아파트 계약기간은 9개월,12개월 계약이 대부분이며 아파트에 따라 3개월,6개월을 하기도 한다.중요한 것은 계야깅 종료되기 전에 아파트를 나가면 적지 않은 페널티를 지불해야 하므로 계약기간은 처음에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계약 해지는 계약만료일로부터 일정기간 전에(보통30일 또는 60일)서면을 통해 아파트 오피스에 알려주어야 한다.

*아파트 렌트비(Rent)=집세는 보통 매월 초에 수표로 지불하는 경우가 많다. 만일 기한을 넘기면 하루에 얼마씩 연체료를 부과하게 된다. 보통 렌트비로 현금을 지불하고자 하는 한국분들이 계신데,현금 을 받지 않는 아파트가 대부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은행에서 Checking Account를 반드시 열어야 한다.

*각종 공과금(Utility:Gas,Electricity,Water,Sewage)=전기는 본인이 직접 전기 사무소(Utility Office)에 신청해 연결시켜야 한다. 회사에 따라 연결비(Connection Fee)가 있을 수 있고 매달 사용량에 따라 집으로 청구되면 수표나 온라인으로 지불한다. 아파트 계약이 종료되어 아파트를 나갈 경우에는 직접 전기회사에 전화해 사용중단(Disconnect)요청을 해야 한다.

휴스턴에서 아파트가 아닌 주택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은 집을 구하기 전에 우선 자신이 거주하려는 지역 주변의 Hotel이나Inn을 예약하는 것이 좋다. 휴스턴에 도착한 후 당일부터 묵을 숙소를 결정하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일이지만 인터넷이나 전화로 미리 예약을 하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안정적으로 숙박할 수 있다.

*자동차:휴스턴 내에 대중교통이 없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지역적인 특성상 자동차는 '발'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자동차의 구입이나 렌트는 필수적이다. 처음 휴스턴에 온 분들은 절대적으로 차량이 필요 한데, 차량을 구입해야 한다면 당분간 렌트나 리스를 이용하고 차량을 알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차량등록(Registration)=새 차를 사면 딜러가 알아서 다 해주지만 중고차를 사는 경우 동네 자동차 등록 사무소(보통 DMV라고 부른다)에 가서 직접 명의 이전 신청을 해야 한다. 등록증은 우편으로 배 달되는데,항상 차 앞유리에 붙이고 영수증도 차에 보관해야 한다.보통 차량등록은 매년하고 카운티별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곳도 있다.

*타이틀(Title)=개인 대 개인으로 중고차를 샀을 경우 파는 사람한테 타이틀을 받아서 직접 타이틀 이전을 해야 한다.타이틀 이전 양식(130-U:Application for Texas Certificate of Title)에는 사고 파 는 사람 모두의 서명이 필요하다.자신이 사는 지역내 Auto Tax Office에 가서 양식을 제출하면 세금과 타이틀 트랜스퍼 수속바를 지불하면 몇일 있다가 타이틀이 집에 우편으로 배달된다.재미있는 것은 이 타이틀이 약간 파란빛을 띠는데 그래서 사람들이 '블루 타이틀'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만약 차가 사고가 나서 폐차 지경이 된 차를 고쳐서 다시 팔 경우 그 차의 타이틀은 파란빛이 아니다. 이런 차 의 타이틀을 셀비지 타이틀(salvage title)이라고 부른다. 만약 중고차가 상식적으로 너무 싸게 나왔다면 한번쯤 '셀비지'인지를 의심해 봐야 한다. 타이틀을 확인하던가 VIN넘버로 카팩스를 조회하면 바로 알 수있다.

*휴대폰휴대폰은 한국처럼 복잡한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 정말 급하다면 월마트에 가서 각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prepaid폰을 구입해서 일정기간 사용하는 것도 좋으며 메트로 PCS와 같은 약정이 필 요없는 통신사를 이용해도 된다. 다만, 꾸준히 사용하기에는 요금이나 전화기 가격이 많이 비싸므로 T-Mobile,AT&T 등 이동통신사에 등록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다.

*유틸리티:거주할 지역이 정해졌다면 전기,물,가스,인터넷,전화 등 생활에 필요한 유틸리티를 다음의 웹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미국은 한국과 달리 국가나 시에서 모든 유틸리티를 관할하지 않기 때 문에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자신에게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행정구역 별로 서비스되는 지역이 다르므로 이에 유의해서 신청해야 한다.

한국에서는 공과금이나 관리비 등을 보통 은행계좌에서 알아서 빠져나가게 자동이체 하거나 인터넷 뱅킹을 많이 이용한다. 미국에도 자동이체가 있지만,아직까지 대부분의 거래는 개인 수표를 사용하여 우편으로 지불을 하는 것이 더 일반적이다. 때문에 개인간에,렌트비를 납부할 때 대부분의 공과금 낼때 등 개인 수표(Personal Check)는 미국생활 속에서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이다. 은행 계좌 여는 법 은행은 본인이 출입하기 가까운 곳(학교,집,직장)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만약 영어가 서투르다면 초기에는 한국계 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하는 것이 좋다. 은행 계좌를 개설하려면 여권이나 사진이 있는 ID카드(운전 면허증),소셜 카드(Social Security Card),계좌에 입금할 현금이나 여행자 수표,거주지 주소 등을 지참하고 은행의 접수계에 가면 된다. 인터내셔널 학생이 은행 계좌를 처음 만들 때는 소셜 카드 대신 I-20Form을 지참해야 다시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다.

*Checking Account:개인 수표를 사용할 수 있는 은행 계좌를 말한다. 각종 공과금 납부시 꼭 필요하다. 단 이자가 없다.개인수표를 만들기 위해서는 일정 금액을 예치시켜야 하며 이 금액은 은행마다 요 구하는 액수가 다르다. 또한 월 단위로 계좌의 밸런스가 일정금액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 계좌에 남아있는 금액이 요구하는 일정금액보다 내려갈 경우는 지불정지가 되거나 수수료를 내야 한다. 은행에 따라 서비스의 옵션에 따라 수표 서비스에 대한 대가로 무료 또는 약간의 수수료를 지불해야 한다. 계좌를 개설한 후에는 다양한 디자인의 수표를 선택하여 만들 수 있다. 이때 수표에 인쇄할 사 항으로 이름,주소,전화번호를 선택하여 넣을 수 있다.

*Savings Account:한국에서 흔히 사용하는 은행계좌와 마찬가지이다. 이자가 발생하긴 하나 약 3%이내로 무척 낮으며 이 계좌를 갖기 위해선 소셜 시큐리티 번호가 있어야 한다. 세이빙 어카운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은행에서 개인 계좌 담당자를 만나 신청서를 작성한 후 은행 직원의 안내에 따르면 된다. 개인 명의로 계좌를 만들 수도 있고, 가족과 공동명의로 계좌를 오픈할 수 도 있다. 이때 데빗카드(Debit Card:결재시 은행 계좌에서 바로 이체되는 카드)를 같이 신청할 수 있다. 데빗카드는 현금 대신 이용하는 은행카드로 매우 유용하게 쓰이니 반드시 만들 것을 추천한다. 미국은 신용사회이기 때문에 렌트비,유틸리티비(전기,전화,개스 등 각종 공과금)등을 제때 내지않으면 개인의 신용점수가 신용관리회사에 누적되어 나중에 크레딧 카드나 집을 구입할 때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명심하는 것이 좋다. 크레딧 카드는 소셜 시큐리티 번호와 개인거래 신용(Credit)이 있어야 만들어 준다. 처음엔 신용기록이 없으므로 신용카드를 만드는 것이 쉽지 않다. 계좔ㄹ 만들면 임시로 사용할 수 있는 수표(Temporary Check)를 받게 되며 이는 즉각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정식으로 인쇄된 수표(Check Book)는 약 일주일 후 거주지 주소로 배달된다.